분명 은행동에 가까운곳에 자동차검사소가 있었는데
검사를 받으려고 가니까 아파트 신축공사하며 근처 부지까지 매입하며 건설하다보니 없어졌다.
기록을 보니 검사소 이름이 시흥현대모터스 블루핸즈 자동차검사소 이랬었나보다.
그래서 다른곳을 알아보는데 거리가 좀 있는곳들이 여러곳 나오고
시흥 신천역에서 신천공원인가쪽으로가는곳보다 더 들어가면 자동차 검사소가 있는걸로 2군데가 나왔다.
나는 그대로 조금 더 직진하다가 우회전해서 신천정비를 선택하고 갔다.

입구는 간소하다.
자동차 수리도 하는곳이나 자동차검사로 더 많은 방문이 있는 곳으로 보였다.
사진에 보면 간판 오른쪽에 잘렸지만 정부지정 자동차검사로 라고 옆간판이 있다.

정기 검사를 생각했는데 4년차만 정기검사고 그 이후부터는 종합검사로 들어가는거였다.
그래서 승용차비용인 55,000을 결제했다.
점심시간이 겹쳐 시간이 꽤 걸릴거라 그랬다.

자동차 검사하는곳은 부천쪽처럼 크진 않았고 옆에 한줄로 조금씩 진행되는거였다.
일단 검사가 진행되면 금방 되는거처럼 보였다.
옆에 대기실에서 내 차가 진행되기전에 대기하고 있었다.
다른곳처럼 내 차가 어느단계가 진행중이고 정상적인 판정이 나오는지 모니터할수있는 시스템은 없었다.

이렇게 한줄로 세워진뒤 차근차근 앞으로 가는 식이었다.
사무실에서 접수하고 그 옆으로 가서 대기실에서 대기하면 된다.

정해진 기간안에 검사를 받지않으면 이렇다고 한다.

커피나 율무차를 마실 수 있고 옆에는 박하사탕이 있었다.
예상보다 대기시간이 너무 길었다.

마지막 단계에 기계가 이상이 있는지 너무 오래걸렸다.
가까워서 좋긴한데 협소하고 오래걸려서 좀 아쉬웠다.
'자동차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자동차 정기검사 (시흥현대모터스) (0) | 2023.11.16 |
|---|---|
| 벤츠 s클래스 뒷좌석 모니터 (0) | 2020.07.21 |
| 자동차 타이어에 실런트 주입한 후기 (2) | 2020.07.03 |